두 괴뢰를 비교하는 한국 공산당 기관지의 음흉함

 文 '장화' 金 '난닝구'…南北 '퍼스트' 수해현장 모습. 중앙일보


철 지난 수해 이야기를 꺼내, 
김정숙을 띄우기 위한 기사로구나! 
이거 완전히 공산당 기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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