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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물리칠, 문재인 하야, 文下 문하 마스크 착용 국민 운동 개시 Netiz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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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촛불 공산혁명으로 집권한 문재인이 삼 년 여 동안 온 나라를 피폐하게 만들었다.  백성들은 문재인을 원수로 여기게 되었으며, 공산혁명의 괴수를 제거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광화문에서 백성들이 문재인을 규탄하는 것을 버스차벽으로 막아 버리고, 나아가 광화문 광장을 찻길로 포위하고, 나무들로 덮어버려, 국민시위가 불가능하도록 광화문 광장 변경 공사까지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국민들의 각성이다. 국민들이 공산정권에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것을, 그것이 많은 백성에게 노출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공산당은 거짓선전을 통해 나라를 빼앗기 때문에, 진실의 선전을 매우 무서워한다.  진실의 선전, 공산당이 퍼뜨린 거짓말을 무너뜨릴 진실의 선전은 무엇인가?  거짓선전 선동으로 나라를 빼앗은 문재인은 권좌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문재인 하야' 라는 표어를 통해 표현된다. 그 말은 꼭 광화문 광장에 가야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요즈음 국민들은 자신의 얼굴을 덮는 하얀 마스크에 익숙하다. 남들도 하얀 마스크를 얼굴에 덮고 다닌다. 마치 도화지 같고, 종이 같다.  하얀 마스크에 문재인 하야를 쓰고 다니자. 싫은 이름이니 다 쓰지 말고, 두 글자만 쓰자.  문하 또는 文下라고 마스크에 볼펜으로 쓰자.  문재인을 없애는 전쟁은 이렇게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문하 마스크가 퍼지면 그것은 문재인 일당에게 대단히 위협적인 공격이 된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포기하지 말고 싸우자. 文下 마스크를 쓰고 다니자.  Netizen.or.kr 통군대장군